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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사국(Party)이란? 조회수 779 등록일 2014.05.29

간단히 말하자면, 생물다양성협약의 맥락에서는 ‘당사국(Party)’이란 협약에 서명한 국가 정부, 즉 당사국을 일컫는다. 지금까지 192개 개별 국가와  유럽연합(EU)이 서명국으로서 협약에 대해 발언권을 행사하고 있다. 유럽연합 포함하여 193라는 수는 거의 전 세계 국가가 포함되어 있음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다. 미국, 바티칸시국(Holy See)과 안도라(Andorra)는 당사국이 아니다. 하지만 이 3개국에도 관련 국가연락담당자가 있으며 당사국총회와 같은 주요 생물다양성협약 회의에 참석한다. 가장 최근에 당사국이 된 국가는 2014년 2월 17일 협약에 서명한 남수단공화국(South Sudan)이다. 그 결과,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이 유엔 가입국보다 1개국 더 많아졌다. “당사국(Parties)”은 또한 일반적으로 유엔과 다른 다자간 환경협약 (MEAs)에서도 사용되므로, 어느 당사국을 일컫는지 정확히 알려면 이야기 되는 논의의 맥락을 잘 살펴봐야 한다.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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