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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소복이의 생물이 살아 숨쉬는 도시]새모이통을 만들자 조회수 1947 등록일 2014.06.05

도시의 새들은 배가 고픕니다.
새들을 위해 버려지는 플라스틱통으로 새 모이통을 만듭니다.
새와 사람이 함께 살아가는 도시를 위하여~

첨부파일 - 삽화03_새모이통_최종.jpg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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